오늘 어떤 사람이  암스테르담에서 차를 몰고 인도로 습격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였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약 한달 전에 영국에서 16세 미만이 음악공연을 듣는 극장에 자살폭탄을 끼고 들어가 폭팔하여  22명의 어린 생명이 피살되고 수십명의 부상자가 생겼습니다.  주로 16세 미만 그리고 8세짜리도 사망하였습니다. 어느 사람은 다리가 잘려났고 비참한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 그 일이 일어난지  2 주후에 런던에서 벤차를 몰고 와서 마켓에 있는 사람들과 식당에 있는 사람들을 큰 칼을 휘들러 9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자가 생겼습니다. 이런 사건들이 중동에서 시작하여 구라파 그리고 세계 곳곳으로 불길같이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사건들을 생각 하면서 이렇게 생각을  하여 봅니다. 이제 사탄은 자기의 정체를 그 이상 감추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냅니다. 얼마나 악랄한지...어린 아이들이나 시장 보는 평범한 사람들까지 이렇게 악랄한 방법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악마들은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시간이 다 끝나고 그들을 영원히 지옥으로 몰아넣으실 것을 알고 이제 최악의 발악을 하기에 그 이상 그들의 정체를 감추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우리를 보호 할수 있을까요 ? 순경도 무장한 군인도 보호할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져 가장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 이렇게 차를 몰고 들어와 칼부림, 총을  난발할때 어떻게 방비 할수 있을까?  이런것을 생각하면서 이제 하느님께 더욱 다가가서 그분의 보호에 맡겨야만 우리의  육체나 영혼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시대이구나 생각 해 봅니다. 오직 하느님께서만 우리를 이런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 남을 수 있게 보호 하여 주신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위험한 세상에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것을 미리 알려 주셨고 또 어떻게 안전하게 살수 있는지 필요한 지시, 무기, 방법등 모두 주셨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대로 사느냐 아니면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방법대로 사느냐를 선택함에 따라 우리의 생명은 하느님의 나라 천국으로 가느냐 아니면 사탄의 나라 지옥으로 가느냐로 갈라지게 됩니다.


이 시대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무기로 주신 천상의 기도문들인 십자군 기도들을 주셨습니다. 저는 지난 30년 이상을 천주교 성인 교리를 가르쳤습니다. 십자군 기도 내용들은 정통적인 천주교 교리와 어긋나는 것이 전혀 없고 오히려 성교회를 통하여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진리의 말씀은 시대가 변하여도 하느님의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바꿀 수 없다는것과 그렇게 살 수 있는데 필요한 기도들입니다. 성부님과, 성자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작성하셔서 그것에 따라 천상의 힘을 주시는 내용들입니다. 이것을 받아 사용하고 안하는 것은 각자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사람들이 참변을 당하면 우선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기 쉽습니다. 성당에 매일 가고 기도 많이 하던 사람이 어떤 참변을 당한다면 우선 하느님 부터 원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주신 이 시대를 사는데 필요한 지시대로 살았는지? 에 따라 결과가 온다는것을 명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 생활을 성찰하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오늘 폭우가 강풍과 함께 세차게 불고 추울테니까 우비를 입고 따뜻하게 옷을 입고 차를 타고 나가라고 간곡히 부탁 합니다. 그러나  이 아이는 부모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얇은 옷을 입고 자신 만만히 집을 떠났습니다. 얼마 못가서 폭우와 더불어 강풍이 불어와 그 아이는 날라가다가 떨어져 생명에 위협을 주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때 하느님이나 부모를 원망할수 있읍니까? 아니면 부모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준비하지 않은 자신을 원망합니까? 그제서야 자신을 원망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사방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한 싸인을 보면서  일어나는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이 시대에 인간들의 처지와 앞으로 우리에게 닥치는 상황들을 환히 보고 계신 하느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안타까우시고 괴로우시고 고통에 차 계실까 생각 하여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를 강제로 시키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아래 말씀은 예수님께서 조세파 복녀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우리를 강요하지 않으시지만 어떻게 끊임 없이 우리를 설득시키고자 고전하고 계신지  다음 글을 읽고 묵상하시자고 초대 합니다. 우리를 설득시키시는 방법은 수많은 방법들, 즉 사랑을 통해서, 기적을 통해서, 기쁨을 통해서, 고통, 병, 징벌을 통해서 라고 하십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 하셔서 고집세게 하느님을 떠나는 우리들을 이런 방법으로 설득시키시면서 우리에게 닥쳐오는  불행이나 영원한 지옥불에서 막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이십니다. .


하느님을 따라 그분의 뜻을 따라 사는데는 다음의 몇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 합니다. 하느님의 뜻에 순명함, 하느님의 이 감화를 들을수 있는 하느님 안에서의 침묵의 시간, 그분께 대한 신뢰와 순종과, 마음의 깨끗함과 겸손, 십계명을 따르는 삷, 그리고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함등입니다.


교만과 미움은 우리를 지옥으로 밀고 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이것들이 있는 곳에는 바로 사탄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미움과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 독인지 실제로 사회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을 보면 알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

1.

죠세파야, 오늘 저녁 그 사제의 영혼을 위하여 고통을 받아야겠다 . 그가 나로 부터 멀리 날라 가 버리고 있다.


나의 십자가와  나의 가시관과 나의 못들을 네가 가지고 있어라 . 그동안 나는 그에게 가서 한번 더 설득해 보겠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 하시고 저로 부터 떠나셨습니다.


한창 후에 예수님께서 제게 돌아 오셔서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죠세파야, 많은 고통을 받고 있지? 그 영혼이 아직도 나를 저항하고 있다.

내가 그를 불렀다. 그런데 나의 사랑을 무시해 버리는구나. 그의 죄 자체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것이 아니라 그의 완고한 고집이다. 그가 나의 부름에 계속 귀를 막는다면 나는

그를 그 자신이 하는대로 내 버려 둘수 밖에 없다.

죠세파야, 이제 쉬거라. 그동안 내가 그에게 다시 한번 간청하여 보겠다' 하고 말씀 하시고는 나로 부터 십자가를 가지고 가셨다.

그러나 내가 예수님의 그 괴로워하시는 것을 보고 잠이 올수가 없이  마음이 몹시  아팠다.


그 다음날 목요일 예수님께서 오색으로 빛나는 밝은 빛으로 쌓여서 내게 오셨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죠세파야, 그 영혼이 나의 간청함을 들을 것이다. 아직은 자기 마음을 확고히 결심하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마음을 돌리기 시작 한다.'



2.

예수님의 말씀


지극히 사랑받는 영혼들아, 내게 와서 너의 모델인 나로 부터 배워라. 한가지 꼭 필요한것은  너의 본성이 어떻게 반항하건 관계 없이 내게 겸손하게 신뢰하고 맡기는 마음으로 하느님의 뜻에 맡겨드리는것과  환경이 어떤환경이든 관계 없이 하느님의 뜻만 이루어 드리고자 하는 최고의 의지적 행위 이다. 또 어떤 중요한 행위를 하기 전에는 기도 부터 하고 시작하는것을 나로 부터 배워라.


다만 기도만이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는 힘을 준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대화 하시고 상의하시고 감화 시켜주신다. 너희가 그것을 느끼지 못하여도....


나는 게쎄마니 동산으로 홀로 들어갔다.  즉 고독속에 있기 위하여.. 하느님을 만나기 위하여서는  분심과 소음을 떠나서 마음속에서 하느님을 찾아야 한다.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침묵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과 싸워야 한다. 감각적인것들이나 자애심으로 일어나는 내적 토론같은 것도 눌러버려야 한다. 이 모든것들이 네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것을  막고 하느님의 은총의 감화도 막는다.


3

성모님의 말씀

하느님의 손에 모든것들을  신뢰하고 맡겨라. 하느님때문에 너희가 고통을 받을때는 예수님이 너희 안에서 쉬신다. 너희가  영생에서 너희의 작은 고통과 희생때문에

구원된 수많은 너희에게 어떠한 기쁨을 줄 것인지 지금은 상상도 못할것이다. 그러니 모든것을 하느님께 맡겨드리고 그 분의 평화와 사랑안에서 살되 무엇보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마음대로 사용하시게끔 너희를 하느님께 맡겨 드려라.



 908   너희 가운데 크게 고통 받는 사람들과 살면서 희망을 모두 잃어버렸을 도 있는 사람들아, 너희는 내 성심 안에 있음을 알아라.

                                                                                                              2013년 9월 13일



극진히 사랑하는 내 딸아,  

내 성심은 세상과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이를 그리워하며,

하느님의 자녀들인 너희 모두를 내 성심 안에 결합시키기 위해 모든 일을 할 것을

나는 너희에게 약속한다.


나는 모든 남자, 여자, 그리고 아이를 , 그들이 권력이 있거나, 부자거나,  영향력이

있거나,  겸손하거나, 가난하거나 또는 단순한 사람이거나,  평범한 삶을 살고 있거나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이-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 모두는 너희를 창조하신 분이신 내 아버지에 의해 선택 되어 태어났다.

각 영혼은 한 목적을 갖고 있으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느님의 소중한 자녀이다.


너희 가운데 삶 안에서 큰 고통을 받고 모든 희망을 잃어버렸을 사람들아,

너희는 내 성심안에 있으며 내가 너의 고통을 깊이 느끼고 있음을 알아라.

나는 너희 안에서 고통을 받는다.

 

내 낙원에는 너희를 위한 장소가 있기에 너희는 결코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희망을 포기할 때,  

내 빛으로 가득 찬 너희의 미래에 너희가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 미래는 너희에게 주는 내 선물이며 모든 것은 나의 것이다.


나는 너희의 걱정을 가져갈 것이다.  

그냥 나를 부르며 이야기해라.

" 예수님,  저의 끔직한 고통과 아픔을 가져가시어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세요."

그러면 나는 너희의 무거운 부담을 순식간에 들어 올릴 것이다.

너희가 공허함을 느낄 때, 그리고 아무도 너를 진정으로 사랑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너희 옆 거기에  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얼마나 멀리 벗어나 버렸든  나는 너희를 언제나 사랑할 것이기 때문이다.


삶이 의미가 없다 생각될 때,

나의 새 낙원이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줄 것임을  알아라.     

그러나, 너희는 먼저 지금 삶에서 고통을 이겨내야만 한다.

그래서,  나는 너희의 고통을 완화시켜 줄 것이며

너희 모두가 해야만 하는것은  나에게 청하는 것이다.


너희 중에는 자신이 가치가  없고, 사랑을 못 받고,  성공하지 못하고,  

성취감을 못느끼며 거의 쓸모가 없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다.

너희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은 세상이 소위 말하는 성공과 야망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엘리트인 극소수만이 아주 높이 성취하는 듯하다.


세상의 대중 매체에 의해 부와 아름다움을 좋아하게 만든 압력은  

보통 사람의 자신감을 파괴하는 데에만 이용될 뿐이다.


다른 사람들을 감동 시키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너희가 소위 말하는 성공으로 나를 감동 시키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며

또한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모든 수단을 다해  일을 열심히 하여라.

하느님이 너희에게 주신 재능을 이용해라,  그러나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위해,

그리고 모든 이의 선을 위해서만 사용하여라.



그러나 이것을 알아라. 내 왕국에서  나는 가장 큰 영광에로까지 들어 올릴 사람은  약하고,

겸손한 영혼과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위해 단순한 사랑을 지닌 그들이다.

지금 고통을 당하는 그들은 나의 새 낙원에서 결코 다시 고통을 받지 않을 것이다.

너희 모두를 모으러 오겠다는  나의 약속은 내 재림동안 이루어질 것이다.

열망과 기쁨을 갖고 이날을 기대하여라,

나는 사랑, 기쁨, 행복과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가져다 줄 날이 멀지않기 때문이다.


인내하며 내게 가까이 오너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너희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나,  너희는 너희자신을 나로부터 분리시켜서        

는 절대로 안 된다,  네가 만약 그렇게 하면 너희는 나를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오너라, 와서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어라.  

내가 너희를 위로하게 해다오.

내가 너희의 슬픔이 끝나게 하도록 해다오.

내가 너희의 눈물을 닦아주게 해다오.

내가 너희에게 내 평화를 주도록 해다오.  


나는 지금 특별한 축복을 너희에게  준다.

이것을 받아라.

내 손길을 받아들이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