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시다.

천상 천하에 만왕이시며 우주의 창조주이신 천주 성삼이시여, 저희 인류의 죄를 용서 하소서. 저희 인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의 죄를 통회하고 회개할수 있는 은총과 이 사건들을 통하여 당신께서 주시는 
메시지를 따라 응답하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내려주시는 모든 자비와 사랑이 깊이 절하며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이 시대에 모든 
악과 유혹에서 구하옵소서. 저희가 구원 받게 응답하게 하옵소서. 
성령이이 오소서, 저희를 비추소서, 인도 하소서, 주관 하소서, 보호하소서. 
아멘. 

1. (2017년 10월 16일)

지난 주 월요일 ., 10월 16일 영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영국에 많은 사람들이  그날 세상 종말이 온 줄로 알았다고 합니다. 다음 현상은 그날 밤까지 같은 현상으로 머물러서 어디서는 가로등을 켜야만 하였습니다. 그 이튿날은 푸른 하늘에 정상 기후 였다고 합니다.

-오전 11시경 별안간 태양이 어두워 지면서 저녁 노을지고 난 후, 아주 캄캄하지 않고 어둠 침침한 어두움으로  어두워 졌습니다. 태양빛은 붉은 색과 오렌지 색이고 뿌옇게 보였습니다.

-뜨거운 열기를 가진 바람이 불어 왔습니다. 유황 냄새와 무슨 타는 냄새를 실어온 바람입니다.

-공기에는 무슨 작은 조각들이 날아 다녔습니다. (사진 참조)

-태양빛은 붉은 색과 오렌지 색이며 뿌옇게  비추어 아주 음침하였습니다. 

-망원카메라로  태양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태양이 성난 무서운  붉은 색으로 변하였습니다. 마치 성난 불길이 타오르듯 보였습니다. 

-오렌지 색갈과 붉은 색으로 변하였습니다. 

-오렌지 색으로 변하였습니다. 

-나중에는 태양이 아주 아주 작아지면서 사라지듯  아주 작게 보였습니다. 


다음 사건은 지난 9월 부터 10월까지 이러난 재앙(?)들이며 10월 말인 지금도 곳곳에서 이런 재앙(?)들이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9월 초 부터 3 주간 북미, 중미 와 남미 멕시코에서 일어난 일들입니다.

2.  (2017년 9월)
5일간 미국 택사스 휴스턴 과 그 근방에 Harvey 라는 태풍과 더불어 쏟아진 폭우로 약 10만채 집들이 물이 잠겨졌습니다. 사람 목높이 까지 비가 왔으며 이제 비가 멈추어 집으로 돌아 간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도시는 완전히 물속에 잠긴채 물이 빠져 나갈곳이 없어 손들을쓰지 못하고 있으며 그 물이 빠지려면 한달이 걸릴지 아니면 수개월이 걸릴지모 모른다고 합니다. 이번 대홍수로 도움을 신청한 피해자 숫자는 3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물에 잠긴 그 집들과 이재민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별안간  몰려온 태풍과 대홍수로 집과 그 안에 있는 모든것을 잃고 울고 있는 사람들, 넋을 잃고 힘없이 있는사람들, 노숙자들이 된 그 사람들을 생각 해 봅니다. 어떤 사람은 집에 돌아와 아직도 물이 다 빠지지 않아 물이 잠긴 집에 돌아와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대목은 '고통의 아름다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이 고통안에서 하느님께서는 어떤 큰 일을 하실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기대 하면서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이 고통을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볼수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3. (2017년 9월)

미국 서부 북가주에서 동시에 무서운 산불이 사나운 불길을 품으면서 불바다가 되어 무더운 폭염에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서 시민들이 고전 하였습니다.   동시에 이곳 남가주는 무서운 폭염으로 100도 이상의 고열로 지난 약 일주일간 고전들을 하고 있습니다. 에어콘이 있어도 뜨거운 태양열을 완전히 피할수 없어 몸을 주체를 못하고 질질 끌다싶이 하면서 삽니다.   이것을 보면서  하느님 앞에서 인간은 아무리 잘난 장군도 꼼짝을 못하며 하물며 생명의 생사도 하느님께서 온전히 주관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태양열을 이렇게 무섭게 태우시는 분도 하느님이시며, 태양열을 식히시어 무서운 엄동 설한을 오게 하시는것도 모두 하느님만이 하심을 봅니다. 
죽어도 살아도 하느님의 명에 의해 온전히 좌우되는 인간의 영혼들!! 이것을 보면 누가 하느님의 명을 거역하고 살겠습니까?


4. (2017년 9월)

약 일주일 이 지난 후 미국 플로리다에는 Irma 라는 대 폭풍이 그 다음날 오리라는 경고령이 내려 며칠 전 부터 피난자들로 아수라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 근방을 빠져 나가는 차들이 밀려 움직이지 못하고 있으며 차 기름이 동이 나고 비행기표는 매진되어 오도 가도 못하게 집에 있는 사람들도 있고 난리중에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폭우를 몰고 온 이 태풍에 건물과 나무들이 무너지고 물이 밀려 들어와 집이 물속에 잠기는등 엄청난 피해로 수만명들이 고전 하고 있습니다. 

5. (2017년 9월)

또 이어서 같은 고장에 일주일이 안되어 이제 마리아라는 태풍이 폭우를 몰고 들어와 중미 여러나라에서 수많은 건물이 파괴되고 300만 이상 전기가 끊겨 복구를 못하고 있으며 중미 도미니카 나라 대통령은  자기 집과 수많은 건물이 물에 떠 내려가서 있는 돈을 다 들여도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자기 나라는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호소합니다. 

중미 푸에토리코는 Irma 강풍으로 대 재란을 만나 건물과 산들이 무너져 고전하고 있을때 2 주 후에 마리아 대 강풍으로 다시 재난을 만나 그 나라 전체 전기가 나간지 며칠이 되어 사경에 헤메고 있는데 이제 땜이 무너져 수 만명이 피난을 가랴.....병원이 무너져...양노원이 무너저...마실 물이 없고...등으로 사경에 헤메고 있다고 ...어느 시에 시장은 울면서 세계에 도움을 호소 하는등...그곳에는 전기가 나가면 밤에 앞에 있는 사람도 안 보일 정도로 캄캄합니다. 이런 어둠속에서 땜이 무너저 피난 해야 할 사람등 상상 하여 보십시요. 이제껏 이런 재앙은 처음이라고들 합니다. 그 나라 국민들은 너나 할것 없이 그 나라를 떠날랴고 안간 힘을 다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리아 태풍이 다시 불어 올 예보를 듣고요.

6. (2017년 9-10월)

동시에 멕시코에서는 8.1 도의 강도의 지진이 나서 수백명이  사망하고 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매몰되어 지진이 난지 며칠이 지난 오늘도 매몰된 사람들 발굴 작업들에 급급하고 있는데 오늘은 살아 있는 아이를 발굴하여 냈다고 합니다.  이 지진이 일어나기 전 2 주전에 같은 강도의 지진이 그나라 다른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어제 또 그와 비슷한 강도로 그 나라 다른 곳에서 지진 났습니다. 사람들이 긴장과 초조로 마음을 안정하지 못하고 하루 하루 지난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7.

미국 플로리다에서 지난 9월 초에 태풍이 몰고 몇시간동안 내린 폭우로 졸지에 노숙자들이 된 사람들이 약 7만명이 수용소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

8. (2017년 10월)
계속하여 10월 초 인 지금 북 가주에서는 5일간 불바다가 되어 집이 지금 현제 약 3,500 채가 타버렸고 약 40여명이 사망 하였습니다. 아직 손을 못대고 있다고 합니다. 바람이 함께 불어대고 있어서요. 이곳은 미국에서 고급 술들을 만들어내는 유흥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 곳 주민들은 주로 포도를 심습니다. 지금 포도를 재배 할때인데 이 불 바다로 포도 밭들이 거의 다 타 버렸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티들이 이곳 저곳으로 떨어져 사방으로 퍼지는 불길을 피할길이 없어 집에 있는 수영장안에 가족 5명이 5시간 있다가 물이 차서 부인은 그곳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약 80명이 실종이라 시체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대징벌들은 지금 어느때 보다 강하게 세계 곳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의 무력함을 봅니다. 이것을 허락하시는 하느님의 강한 메시지가 있는데 (회개) 이 메시지가 전달되기만 간절히 바랍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을 언제 어느시에 급작스러이 거두어 가실지 모르며 우리가 죄를 회개 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할 기회가 없이 별안간 거두어 가실수 있으니 죄를 회개 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고 죄 보속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때 라고 강조 하십니다. 
지금 이곳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얼마나 무력하고, 그들이 생명보다 귀히 여긴 물질은 물과, 불과 태풍이 모두 앗아가도 한마디도 못하고 바라다만 보는 인간의 무력함, 그리고 인생의 허무함을 목격 합니다. 한가지 남는것은 하느님께 봉헌된 투자만이 남습니다.

진리의 말씀중 예수님께서 2012년 4월 8일에 주신 말씀을 읽어 보시라고 권하여 드립니다.

이 홈페이지에 나가는 내용들이나 기도회 스케줄은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하느님과 성모님의 이끄심에 따라 작성하여 내 보내고 있습니다. 구원될 수 있는 방법은 죄를 통회하고 하느님의 용서를 청하며 보속 하는것입니다. 겸손은 절대적으로 필요 합니다. 이 부분들을 철저히 실천 하시면 대경고나 예수님의 재림을 마지할 준비를 잘 하게 됩니다. 


123.  성부님으로 부터 온 첫 메시지: 이제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되찾을

                   시간이 왔다. 그 지상의 낙원은 천년을 이어갈 것이다.  

                                               2011년 6월 25일 16:00

선견자의 메모: 이 메시지를 받기 바로 전에, 내가 하느님의 자비심의 기도를

끝냈을 때 갑자기 성령께서 제가 하느님 아버지께로부터 메시지를 받을 것을 알려주셨다.  

나는 긴장해서 떨고 있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질문했다.

“ 당신께서는 누구의 이름으로 오십니까?”  다음의 것이 그 응답 이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인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다. 

하느님 아버지인 내가 너에게 처음으로 말한다. 내 선택된 딸아, 오늘 내가 

너에게 이야기 하는 것은 모든 인류를 위한 나의 사랑을 알리고자 함이다.

많은 이들은 나를 모른다. 그들은 나를 안다고 생각 하지만, 수백만의 내 

자녀들은 나를 얼굴 없는 존재일 뿐이라 여긴다.  내가 그들을 예정된 방법

으로 사랑하도록 허락하기를 바라지만 아주 적은 이들 만이 그것을 알 뿐이다.


세상과 피조물이 내 손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세상에서 내 이름이 아무렇게나 불려진다. 그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혼란해 하며 나를 다소 두려워한다. 내 모든 자녀들을 위해 순수한 사랑을 

지닌 나는 결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에 내가 그 

위대한 희생을 치르면서 너희를 내 품으로 다시 데려와 사기꾼으로부터 구원될 기회를 주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어 너희가 사랑의 진리를 이해 할 수 있게 했다. 

너희가 이 사랑을 수락할 때, 너희 모두는 구원될 것이다.


너희 중에 수많은 사람이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 것이므로 내 마음이 상처를

입는다.  그러니 너희의 사랑을 나에게 보여 다오. 너희가 단순히 나에게 

돌아서서 나에게 도움을 청하기를 갈망한다. 내 사랑으로 첫 숨을 부여해준  

그것이 내 사랑이니 너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너희 각자를 내 모상으로 만들어 나는 한 가족을 이루게 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순수한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하여 너희가 나와 함께 이 낙원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낙원은 아주 애정 깊게 만들어지면서 하나하나의 모든 세부 사항이 아주

신중하게 세워졌다. 이 땅에 낙원이 창조되었을 때 천사들이 기뻐했고 천국이

어떤 인간도 짐작할 수 없는 사랑의 불꽃으로 밝혀졌기에 내가 아주 행복

했었다.   그런데 그 낙원이 뱀이 일으킨 죄로 파괴되었다.

내 자녀들아, 내가 설명하련다. 우리가 다시 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내가 애정 깊게 창조 했던 낙원을 이제 되찾을 시간이 왔다.

가족은 사랑의 강력한 결합으로 가까워지며 함께 유지될 것이다.

이제 내 모든 자녀들을 위한 지상의 새 낙원이 계획되고 있다.

이것은 지상에서 1,000년을 이어갈 것이며 어느 누구도 제외되지 않을 것이며

제외 된다면 내 마음을 아프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께서 내가 처음에 창조했던 

사랑의 양 우리인 낙원으로 너희를 다시 데려오고자 열심히 노력하여, 

내 모든 자녀들이 다시 한 번 즐길 수 있는 그 낙원은 큰 선물로서 등장할 것이다. 

이 낙원은 사랑과 아름다움의, 영광의 장소이며, 마음과 영혼이 순수한 모든 이들의 가정이 될 것이다. 

그것은 지상의 모든 영혼을 위한 것이며 지상에 사는 각 영혼 안에 있는 목표이며, 

여기에는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까지 포함된다. 


내 아들은 모든 죄인들에게 새 지상 낙원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대 경고 동안에 그의 위대한 자비를 보여 주기 위해 준비하고 세상에 알린다.   너희들은 내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나는 너희 모두가 관심을 갖기를 부탁한다.  

내게 돌아오너라. 내가 존재하고, 내가 모든 생명과, 창조와 영광의 원천이라는 것을 받아들여라. 

너희가 그렇게 할 때, 너희가 꿈꾸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내 지상 낙원으로 환영 받을 것이다.  

내 아들과 너희 모두를 회심시키기 위하여 그가 세상에 주는 메시지를 들어라. 

그때까지도 이를 듣지 않거나, 악랄한 죄의 길을 계속 가는 이들에게는 그 어떤 자비도 보여주지 않을 것이다.


 나는 모든 피조물의 하느님이다.  나는 사랑의 하느님, 동정의 하느님이다.

나는 또한 정의에 하느님이다.   내 손은, 악마에게 충성을 하는 그 악 때문에 

사랑과 진리의 길을 따르기를 거부하는 인류위에 내릴 것이다. 

   이제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되찾을 시간이 왔다. 어느 누구도 죄를 통해

막지 못 할 것이며, 막으려 하는 이들은 영원히 파멸될 것이다. 

  나는 너희의 창조주 하느님이다.  나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 사랑은 내가 사랑스럽게 창조했던 유산을 물려주려고, 너희를 내게 돌아오게 하려는 깊은 애정으로 불타오른다.   

 



 죄 때문에 많은 자녀들이 유산 받을 권리를 상실할 것이며 진정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고자 길을 내어주고, 그들이 문에 

들어가도록 뒤로 물러나야만 할 것이다.


  제발 자녀들아, 인류에게 부르짖는 내 애원을 저버리지 마라.

내 사랑하는 아들이 이제 내어줄 자비를 받아들여라. 

팔 벌려 그것을 받아들여라.

  하느님 아버지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124.  대 경고는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준 내 신성한 자비의 현시이다.

2011년 6월 26일 18:00

내 사랑하는 딸아, 이제 시간이 가까이 왔다.  ‘대 경고’ 동안 아주 큰 충격을 받아, 그들이 목격한 것을 

깨닫지 못할 그 불쌍한 모든 영혼들에게 경고하고 준비시킬 시간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그들에게 반드시시 미리 알려주어서 무엇이 일어날지를 기대하고 있어야한다.  이 위대한, 신성한 자비의 순간에

그들이 마음을 연다면, 그들에게는 영원한 삶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이 위대한 경고는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주어진 내 신성한 자비의 표징이다.

이 위대한 자비의 행위는 예언된 것이며 경고동안 내 위대한 자비가 온 세상을 감쌀 것이다. 

내 피와 물이 쏟아져 너희 모두는 결국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나 나 내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이 사건이 일어날 것을 말해 주어라. 

그러면 그 일이 일어날 때 사탄의 속박에서 구원될 수백만의 영혼이 대 경고 동안 내 자비의 충격에서 견뎌낼 수 있을 것이다.

진리가 밝혀질 때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옥 불로부터 구원될 것이다.


모든 곳에 있는 내 자녀들 안에 성령이 현존하고 악마의 행위들을 이기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너희 모두는 인류가 어떻게 그들의 영혼을 미리 준비 시켜야 할 것인지에 관한 말씀을 전파해야 한다. 

비록 나를 믿는 사람들도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죄 많은 행동이 나에게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게

될 때 정서적으로 불안해질 것이다.   

  나는 이제 고백성사를 보도록 노력하라고 너희 모두에게 부탁한다. 

다른 그리스도교 교인들아 너희는 무릎 꿇고 구원을 빌어야 한다. 

이 예언을 확신하지 않는 사람들아,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왜냐하면 너희가 이 생태학적이지만 초자연적인 사건을 보게 될 때, 

너희가 보게 될 사건 중에 가장 큰 기적이라는 것과, 그리고 이것이 너희 모두에게 주는 내 위대한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숙고해 보아라. 최후의 심판 날도 이러한 식으로 펼쳐질 것이나, 이번에만은 너희는 유죄 판결을 받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자신의 영혼을 내가 바라는 만큼 복원시키면 구원될 때 생명의 새 계약을 받을 것이다.

 믿는 이들아, 온 마음을 다하여 지금 남을 위하여 기도하면 그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너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기도 합시다.

저희를 하느님께 인도하시는 천상 모후 마리아님, 당신을 거스린 저희를 용서 하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 손을 꼭 잡아 주시어 이 험하고 무서운 악의 세상에서 저희를 위하여 전구 하여 주시고 하느님께 이끌어 주시어 저희가 하느님의 뜻대로 살수 있는데 필요한 모든 도움과 은총을 구하여 주옵소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