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하신 성부님, 성자 예수그리스도님, 성령이시여, 저희는 당신들에게 죄를 지은 죄인들입니다. 저희 죄를 용서 하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이 홈페이지를 당신께 완전히 맡겨드리오니, 당신의 성령의 힘으로 저희를  온전히 주관하시고 보호하시고 축복하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시어 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불행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천국으로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적은 하느님의 뜻을 삶으로써 구원되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 합니다.구원되기 위하여는 다른 길 없습니다. 회개입니다. 즉 하느님의 원수인 죄를 끊고 하느님의 시민의 모습으로 변하는 즉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구약 성서부터 시작 하여 신약 성서 전체가 회개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 하시면서 제일먼저 가르치신 것도 ‘회개 하라’는 말씀 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인생은 이 지상에서 생명이 끊어지면 모두 끝나는 것으로 생각 하고  지상에서 나그네 삶이 끝나면 다음 영원한 세상, 천국, 지옥, 연옥으로 가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이것을 실제로 믿는다면 이 세상을 막 살지 않을 것이며 하느님께서 왜 그토록 애절히 회개하라고 호소하는지를 이해할 것입니다.


오늘은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함에 대하여 말하겠습니다.


특히 이 세대에는 하느님의 적, 유혹자들이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 전에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에 끌어 들이기 위하여 최악의 발악을 하면서 죄를 지게끔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옥이란 없으니까 마음 놓고 죄를 지어라, 시대가 변하여 이제는 죄가 아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자비하시어 모두 용서 하신다. 그러니 인생은 한번 사는것 마음껏 즐겨라...‘ 하면서 죄로 유혹합니다. 그래서 매 순간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들의 숫자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고 합니다. 그들이 유혹자들에게 속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 영원한 고통의 바다인 지옥으로 떨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단 한 시간 동안만이라도 너희가 저승(죽은 후에 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볼 수 있다면 너희는 내 아버지의 마음을 결코 아프게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은총상태에서 죽은 자들인 너희 가족들과 함께 그리고 지금 지상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함께 살 것이다. 천국에는 12국가가 있다. 맨 밑에는 마을과 소도시가 있다. 모든 인간들은 평화, 사랑, 행복 그리고 만족한 복지에서 크고 작은 짐승들과 완전한 조화 속에서 섞여 산다. 모두가 생명의 나무에서 열매들을 따먹고 산다.


‘너희는 풀, 나무, 산 강, 시내 그리고 꽃들의 아름다운 영광의 둘러싸여 살  것이다. 너희는 이미 이 세상을 떠난 너희 사랑하는 사람들과 친척들과 재결합하여 그곳에서 살 것이다.’ 이상은 예수님의 말씀 이었습니다.

다음은 영국 사람인 펄시 콜레 박사가 1982년 3월에 천국을 5일 반 동안 다녀온 실화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내가 본 천국)


남미 아마존 지역에서 선교생활을 하시던 어느 날  원주민들과 자원 봉사로 온 의사들을

포함하여 약 250명이 모여 단식 하고 기도하던 중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옮기겠습니다.


‘나의 영이 순간적으로 나의 육체를 빠져 나왔습니다. 나의 영은 바닥에 누워있는 별 볼일 없는 나의 육체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육체를 빠져나온 나의 영은 구름처럼 빛나는 형체였으나 나와 똑 같은 모습 이었고 의식이나 감각은 육체 속에 갇혀 있을 때 보다 더욱 뚜렷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쁨에 넘쳐 있었습니다.


이때 화염검을 손에 든 8척의 거대한 빛나는 천사가 공중에서 내려와 나를 데리고 헬리콥터가 떠오르듯이 지면으로부터 이륙하기시작 하였습니다. 나의 육체는 심장도 계속 뛰고  호흡도 살아 있는 혼수상태로 사람들 가운데 남아 있었습니다. 우리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지구의 북극 쪽으로 향하여 순식간에 날랐습니다. 지상을 떠난 지 약 3-4분 후 무렵에 어둠의 권세들이 거하는 사탄의 나라에 이르게 되었으며, 이때 우글거리던 마귀들은 우리 일행을 보고 황급히 비켜나는 것 이였습니다. 우리는 계속위로 치솟으면서 달과 태양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우주 공간속에 천국으로 향하는 특별한 길이 마련되어 있음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우주를 더욱 깊숙이 한동안 여행하자 거대한 불덩이의 새로운 유성이 형성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오랜 여정 끝에 번개와 뇌성이 울리고 구름과 불로 둘러싸여 있는 층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천국을 둘러싸고 있는 이 층은 천국을 지키는 하느님의 권능으로써 아무도 하느님의 허락 없이는 통과 할 수 없는 곳 이었습니다.  구름은 지상에서처럼 비를 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이 구름의 형태로 나타난 것 이었습니다.


이 층을 통과하고서도 수천 마일 지나서 비로써 천국의 외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천국에 외부에 도착하니까 에덴동산처럼 산과 들과 계곡 등의 아름다운 자연에 이르게 되며 첫 번째 문을 통과하여 수천 마일을 더 지나 두 번째 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두 번째 문밖 담 둘레에는 12개 문이 일정한 간격으로 있습니다. 하느님의 허락 없이는 두 번째 문 안으로 아무도 통과 할 수 없습니다.


이 두 번째 문 안으로 들어가니까 문의 내부 벽은 사파이어 등의 온갖 귀한 보석으로 박혀 있으며 위에는 다이아몬드 및 각종 보석으로 빛나는 휘황찬란한 샨들리어들이 열을 지어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 긴 문을 비로소 통과하고 나면 바야흐로 인간의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영광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그 장대함과 아름다움이란 인간의 어떠한 언어로도 표한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지상의 관념으로는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천국이 어마어마하게 크며 아름다움과 영광의 극치의 세계라는 것은 나의 꿈과 온갖 환상을 통해서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천국 천사 및 영혼들이 떠다니거나 날아다니고 수십만 수백만의 금수레들이 하느님의 권능의 의해 떠다니는 광경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나는 가장 귀하신 세분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어머님과 내가 꿈에 그리던 나의 어머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천국시민들의 주택지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하느님의 보좌를 향하여 3열로 지어져 있으며, 한 열이 각기 수십만 마일씩 펼쳐져 있습니다. 두 번째 집들은 첫 번째 열보다 높고 세 번째 열은 두 번째 보다 높아 하느님의 보좌를 어디에서든 다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크고 아름답습니다. 건축공사는 진행 중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 집들이 완성되면 하느님의 자녀들을 맞으려 곧 지상으로 간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거대한 산과 들과 계곡이 끝없이 펄쳐져 있었고, 무수한 꽃들과 과일 나무들이 벨벳처럼 화려하고도 싱싱하게 깔려 있었습니다.  또한 양과 말 등의 각종 동물들의 수많은 무리들도 자유스럽게 살고 있었습니다. 천국 시민들이 먹는 각종 과일 들을 천사들이 나무에서 따기도 하였습니다. 각종 과일 나무들이 열을 지어 서 있어 천국 시민들이 여기에 열린 각종 과일들을 수시로 따먹었습니다.  



 천국에는 많은 도시들이 있었고 한 도시가 미국만 하거나 그보다 몇 배되는 것도 있고, 수없이 많은 거대한 도시들이 천국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나는 지상에서 알던 여러 사람들을 만났으며 특히 할아버지를 반갑게 만났습니다. 천국에서는 모두가 바쁘게 맡은바 직분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번에는 나를 보좌의 왼편으로 데리고 가시며, ‘펄시야, 침착해라. 너에게 보여줄 것이 있다’고 하시었습니다. 우리는  멀리 아래를 내려다보았습니다. 그곳에는 무저갱과 유황불이 타오르는 지옥이 내려다 보였으며, 거대한 굴을 통하여 밑으로 미끄러져 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굴 안의 주위는 미끄러운 액체로 되어 있어 영혼들이 울부짖으며 필사적으로 기어 올라오려고 해도 계속 미끄러져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한 영혼이 아래로 던져지는 광경을 보여 주시는데 뒹굴어 떨어지면서 주위의 아무것이라도 붙잡으려고 발버둥 쳤으나 헛수고였습니다.  그 안에 영혼들의 얼굴들은 모두 악마의 모습으로 변하여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광경이어서 나는 부들부들 떨었고 예수님은 나의 손을 꽉 쥐어 주시며 ‘천주 성부께서는 최선을 다 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리를 거부하고 사탄의 뒤를 따랐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지옥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은 ‘내가 본 천국’의 책에서 Dr. Percy Collet의 말씀을 발췌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이 없다는 말에 속아 마음대로 죄를 짓고 삽니다. 지옥에 대하여 들어 보겠습니다.


지존하신 성부님께서 작년에 주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라는 것을 바람으로 많은 나의 자녀들이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이 장소는 나의 자비를 거절하고 내가 구원하여 주려고 개입하는 것을 거절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화해를 통하여 지워지지 않은 대죄는 영혼들을 지옥의 골짜기로 이끌고 간다.’


다음은 예수님께서 작년에 주신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어젯밤 네게 목격하도록 허락했던 환시는 네 영적 힘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생에 대한 진리를 네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사람이 죽은 후의 첫 시간들 동안, 사탄은-그 단계에서도 자기의 마귀들을 보내 영혼들을 유혹한다. 영혼들이 연옥에 가는 것을 거절하도록 유혹하며 천국에 갈 운명에 있는 영혼들, 즉 은총상태에서 죽은 자들에게도 이런 유혹을 한다.


나는 영혼들이 지옥으로 급락하는 것에 속도를 네게 보여 주었는데,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경고하기 위하여, 그들이 대면하는 끔찍한 박해를 네게 보여 주었다. 수십억의 영혼들이 이미 지옥에 있으며, 그곳에 지금도 떨어지는 자들이 매초마다 그토록 많이 있는데 마치 별들의 소나기가 쏟아지는 것처럼, 폭풍과 함께 싸라기눈이 쏟아지는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불의 호수 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중 많은 이들은 오랜 동안 하느님의 말씀을 조금도 듣지 않고 세상에서 큰 영향을 끼치는 위치에 있던 똑똑하고 지성적인 사람들이었다. 또 다른 많은 이들은 죄 없는 수천 명을 살해하라고 한 명령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그들 마음 안에 한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하느님의 자녀들을 살인행위를 한 사람들이다.


또 지옥에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은 세상에 살아 있었을 때 세속적 활동을 통하여 하느님의 교회에 박해를 야기 시킨 사람들이며 또 어떤 이들은 사탄(짐승)을 숭배하는 검은 미사를 드리면서 적들과 함께 한 사람들이다.


지옥에는 연옥에 있는 영혼들 보다 열배나 더 많다. 지옥에 있는 수십억의 영혼들은 모두가 서로 다른 단계에 있는데 천국에 있는 영혼들의 숫자와 비교하면 33대 1의 비율로 지옥에 더 많다.’ 이상은 예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죠세파 복녀는 수녀였습니다.  1922-1923년 사이에 하느님께서 조세파 복녀를 하느님께서 악마들이 지옥으로 끌고 가게 허락 하시여 지옥을 직접 보게 하셨고 지옥에서 당하는 고통의 일부를 겪게 허락 하셨습니다. 그때 성모님께서 조세파 수녀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1922년 10월 25일 ‘예수님께서 그 모든 것들을 네가 직접 보게끔 허락하시고 또 지옥의 그 끔직한 고통을 네가 직접 겪게 허락하신 이유는 네가 그것을 너의 원장 수녀에게 전하게끔 하시기 위해서다. 영혼 구원을 위해서다...’


(1923년 3월 22일)‘내가 지옥에서 돌아오는 길에 몇 영혼들이 지옥에 떨어 졌는데 그중에 한 영혼은 15세의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가 지옥에 떨어지는 이유는 그의 부모들이 그 아이가 하느님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을 가르치지 않았고 지옥은 없다고 가르쳤답니다. 그래서 그 아이의 나이는 어렸지만 그 짧은 그의 생에 동안 그의 몸을 감정과 욕정이 요구 하는 대로 허락하고 그것에 대한 만족만을 취하여 위하여 살면서 죄를 너무 지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말하였습니다. 특히 나쁜 책들을 많이 읽었다고 합니다...’


그 죠세파 복녀는 그 이외 지옥에 대하여 무시무시하고 끔직한 것들을 보았고 그 고통의 일부를 체험한 것들에 대하여 날짜 별로 기록 하였습니다. 특히 그 안에는 많은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이 불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것도 서술 하였습니다.


그것을 읽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그 책의 이름을 드립니다. 

‘The Way of Divine Love' by Sister Josefamenendez'(in Appendix).


지옥에 대하여 많은 실화가 있지만 이곳에 옮기지 않는 이유의 하나는 성녀 대 데레사, 조세파 복녀, 메주고리 선견자들이 지옥을 본 후에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그곳을 본 후에 너무 무서워서 하느님과 성모님께 그것에 대하여 잊어버리게 하여 달라고 기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여 그런 영향이 있을까봐 이곳에 전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옥은 실지로 존재 하며 큰 죄를 짓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지 않고 또 하느님의 용서를 청하지 않고 죽으면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기억하고 죄를 끊고, 죄를 지으면 하느님께 고백성사를 통하여서 용서를 청하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느님의 용서는 살아서 받을 수 있지 죽은 후에는 용서를 받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거나 고백성사를 볼 수 없는 사람들은 다음의 기도를 권하여 드립니다. 일생을 통하여 범한 지난 죄들을 큰 것들로부터 적고 하느님께 다음의 기도로 용서를 청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진실로 뉘우치고 그 죄를 끊으려고 결심하고 용서를 청하면 어떤 죄도 용서 안하여 주시는 죄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죄들을 이러한 방법으로 용서를 청한 후에는 그 다음부터는 최소 한달에 한번씩 그 이후에 지은 죄를 성찰 하시고 하느님께 같은 방법으로 용서를 청하십니다. 그러면 지옥은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 것을 아셔야 합니다. 죄를 지으면 두 가지 고통이 꼭 따릅니다. 하나는 잃음의 고통, 즉 큰 죄를 지으면 하느님을 완전히 잃고 하느님과 관계가 끊어지는데 이것을 대죄라고 합니다. 다음 작은 죄나 모르고 지은 죄를 소죄라고 합니다. 이 죄를 지은 다음에 오는 잃음의 고통은 하느님과의 관계가 약해지고 하느님이 멀리 떠나십니다. 이런 경우 진심으로 통회하고 용서를 청합니다.  이 잃음의 고통은 천주교 신자들은 고백성사를 보고 하느님과의 관계가 맺어집니다.  그 다음의 고통을 불의 고통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 마다 다른 이들에게 피해나 상처나 고통을 주는데 이 불의 고통은 우리가 고통을 당함으로써 보상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천주교회에서는 보속이라고 합니다. 즉 다른 이에게 죄로 고통을 주면 우리도 고통을 받게 되고 이 고통은 감수해야 우리 영혼의 빚도 갚고 우리가 깨끗해집니다. 이 고통으로 우리의 불의 고통을 이 세상에서 충분히 보상을 못하였으면 연옥에 가서 보상을 하고 천국에 가게 됩니다.


천주교 신자가 아닌 분들이나 무슨 이유로든 고백성사를 볼 수 없는 분들은 다음의 기도로 하느님의 용서를 청하십시오. 그러면 지옥에는 가지 않게 됩니다. 이 기도는 하느님께서 만드셔서 우리에게 주신 기도문입니다.



십자군 기도 8번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저는 저의 모든 죄와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끼친 해악에 대해 당신의 용서를 청하옵나이다. 겸손되이 비오니, 다시는 당신을 거스리지 않고 당신의 지존하신 뜻대로 보속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제가 미래에 당신을 거슬러 당신께 아픔과 고통을 드릴 죄에 대하여도 간절한 마음으로 용서를 청합니다. 저를 당신께서 평화의 새 시대로 데리고 들어가시어 당신의 영생의 가족들 중 한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청하나이다.


예수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을 경배합니다. 당신을 나타내는 모든 것을 통하여 당신께 영광 드립니다. 예수님, 저를 도와주시어 제가 당신의 왕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자 되게 만들어 주옵소서, 아멘.’




이 무서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에 성모님도 보내셨고 예언도 주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그렇게도 애타고 호소하시고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하느님의 예언들의 메시지의 핵심적인 생명은 우리에게 죄를 끊고 지옥에 가지 말고 천국에 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라고 애원하시는 것입니다.  이 핵심적이고 가장 중대한 메시지는 회개라는 것을 명심하고 이 작업에 몰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논의하고 누가 옳고 그르다고 논쟁할 때가 아니고 회개 할 때라고 성모님께서 강조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