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기도회 스케줄(성가 ‐기도공동체 성가) - 성령쇄신 봉사자 협의회(가톨릭 출판사)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극기는 대단히 큰 힘을 가지고 있는 덕이라 그의 작은 겸손의 힘으로나 또는 그의 옷자락의 스침만으로도 영혼 안에 있는 으뜸가는 적들을 쳐부술 수 있다.


✝ 지향 :  * 저희의 겸손과 사랑과 성화를 위해.

             * 온 인류에게 내려주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모든 가정의 평화와 보호를 위해.

(무릎을 끓고)

1. 성가        : 132번으로 찬미

2. 성가        : 82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6쪽으로  기도

4. 기도서      : 10쪽으로 기도 

5. 시편        : 32편으로 기도

6. 시편        : 100편으로 찬미

7. 성가        : 기도서 12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29쪽으로 기도

(서서)

9.알렐루야     : (온 마음 다하여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립시다.)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 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예수 부활 알렐루야.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예수 주님 감사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알렐루야…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 짧은 알렐루야


(앉아서)

10. 직관 묵상   : 20분(사랑의 하느님 현존 안에서 고요히 쉼) 

11. 성가        : 기도서 10번으로 기도(온 마음 다하여 조용하게 천천히)

(서서)

12. 기도        : 자비기도 5단 ( 보속하는 마음으로 양팔을 벌기도)

13. 성가        : 기도서 33번으로 기도  

14. 기도서      : 58-60쪽으로 기도

15. 성가        : 기도서 21번으로 기도

16. 십자군 기도 : 1,2,3,8,9,10,12,13,15,17,19,21번으로 기도

17. 기도서      : 31쪽으로 기도

18. 기도생활의 성찰  : 기도서87-91쪽으로 성찰

                     ✔ (아주 중요한 부분 - 진지하게 성찰함 )

                       한 달 동안 하느님을 향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지 ?

19. 성가        :  597번으로 기도

20. 기도서      :  24쪽으로 기도 

21. 교훈의 말씀 : 완덕의 일반적인 방법 (수덕신비 신학 - Adolphe Tanquerey)

 

 ✝ 영적 대화와 독서에 유익한 경향들

   영적 독서는 기도의 정신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며, 묵상을 위한 기본적인 방법이고, 영성 저자들이 주해(註解)한 하느님과의 대화를 위한 한 방법이다.


             사회적 관계 안에서의 성화

1. 일반적 원리

  하느님의 첫 계획은, 우리가 모든 피조물을 통하여 당신께 향하도록 예정되어 있다. 그것은 우리를 통해, 당신은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모범적 원인이심을 상기시키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원죄 이후 우리는 피조물에 이끌리게 되었다. 우리가 주의하지 않으면 하느님을 버리게 되거나, 아니면 적어도 하느님께 나아가는 데 매우 더디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경향에 대처해야 하며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 신앙과 희생정신으로 사람과 사물을 선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 가운데는, 가족관계와 우리 신원에 따른 의무적인 관계도 있다. 우리는 모든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한다. 완덕을 갈망하면서 이러한 관계에서 오는 의무를 저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 반대로 다른 의무보다도 더 완전한 방법으로 완수해야 한다.


  우리의 최종 목적인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 이러한 관계를 초자연 시킬 필요가 있다. 이것을 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관계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느님의 자녀와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로 간주하는 것이다. 또 그들의 신적 완덕을 비추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신적 생명과 영광에 참여할 것이기에 그들을 존경하고 사랑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은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이시다.


  이와 반대로, 이웃과의 관계에는 위험과 해로움도 있다. 세속적 정신으로 우리의 마음을 혼란하게 하여 죄에 떨어지게 하는 관계도 있고, 감각적 혹은 관능적 쾌락으로 인해 우리로 하여금 피조물에 얽매여 죄에 떨어지게 하는 관계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가능한 한, 이러한 죄의 기회를 패해야 한다.  죄의 기회를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죄의 기회를 주는 사람들의 문란한 애착을 끊어 버리려는 굳은 결심을 가지고, 도덕적으로 멀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 이와 같이 하지 않으면, 우리의 성화와 구원은 위태롭게 된다. 그러므로 완덕에 대한 열망이 크면 클수록, 반대로 위험한 기회를 피하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


  끝으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관심한 인간관계도 있다. 그러나 때로는 단순한 무관심이 상황과 의향에 따라 이로울 수도 해로울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방문, 대화, 오락 등이 그러한 것이다. 그러므로 완덕을 지향하는 영혼은 순수한 의향과 절제를 통하여, 이러한 관계를 좋은 관계로 만들 의무가 있다.


 우리는 하느님의 영광과, 영혼들의 구원과, 우리 육신과, 영혼의 건강에 필요한 관계를 우선적으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계에서 오는 유익함을 위해, 하느님이 원하시는 질서를 유지하도록 조심성과 겸손과 절제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시간을 낭비하면서 겸손과 애덕을 거스르는 기회가 되는 한가로운 잡담을 피해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육신을 피곤하게 하고 영혼에게 손해가 되는, 절제 없이 지나치게 오래 계속되는 오락을 피해야 할 것이다.


  한 마디로 사도를 통하여 설정된 규칙을 항상 자신 앞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무슨 말이나 무슨 일이나 모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고 그분을 통해서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잠시 묵상하시겠습니다.)



 

22. 성가        : 534쪽으로 기도

23. 기도서      : 71-74쪽으로 기도 

24. 성가        : 543번으로 기도

 (서서)  

25. 묵주 기도   : ( 지향 바치시고 5째단은 보속으로 양팔은 벌리고 기도함)

(앉아서) 

26. 가르침      : 3월 강의나 성경 나눔 (각자 마음속으로 10분간 읽고 서로 나눔)

27. 보호시편    : 시편 91쪽으로 기도

28. 성 미카엘 대 천사기도 : 우리, 우리가족, 성교회, 수도자, 성소자, 사제님들, 교황님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이 세상에 있는 동안 위로를 받지 못하고 특히 육체적 안락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더 유익하고 안전하다. 하느님의 위로를 받지 못하거나 매우 드물게 받는다면, 이는 우리의 잘못이다. 진심으로 통회하는 일에 힘쓰지 않고 쓸모없는 바깥 사물에서 오는 만족을 완전히 끊어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음 준주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