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기도회 (성가 - 가톨릭 성가, 기도문은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

                       온 몸과 마음을 하느님 현존 안에 모읍시다.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무분별은 서두름과 경솔함의 딸이다. 악을 격려하는 무분별의 결점은 사람들의 일반생활이나 영성생활의 넓은 들에서 순회한다. 자기가 말하거나 행동할 때 옳음의 덕과 평정의 덕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무분별하지 않는다. 무분별은 어떤 면에서든 질서의 한계를 넘어간다. 무분별은 어떤 때는 타오르는 열정 때문에 생기는데, 그렇다 해도 질책할 일이다. 왜냐하면 옳음과 이성의 한계를 벗어나기 때문이다.


☎   * 모든 마음과 몸과 영혼의 치유를 위해 

     * 당신의 도움을 가장 필요로 하는 모든 청소년들과 아이들을 위해 

     * 전쟁과 기아에서 헤매는 이들을 위해

(무릎을 끓고)

1.   성가   : 2번으로 찬미

2.   성가   : 18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5쪽으로 온 인류를 대신하여 찬미

4.   기도서 : 8쪽으로 기도


(서서)

5.   시편   : 47편으로 기도

6.   시편   : 113편으로 기도

7.   성가   : 177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9쪽으로 기도

9.   알렐루야 (온 마음을 다하여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을 드림)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아버지여 함께 하소서.      아버지여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짧은 알렐루야…


10. 직관 묵상 : 20분(온전히 모든 것을 성령께 의탁하면서 하느님의 사랑과 현존 안에서)

11. 성가      : 199번으로 기도

12. 기도      : 자비기도 ( 보속하는 마음으로 양필을 벌리고 서서)

13. 기도서    : 35쪽으로 기도

14. 성가      : 121번으로  기도

15. 십자군 기도 :  91번, 92번, 94번, 101번

16. 기도서    : 39쪽으로 기도

17. 성가      : 495번으로  성령께 기도

18. 양심성찰  : 87-88쪽 또는 잠언으로 성찰 ( 진지하게 성찰함 )

19. 기도서    : 75쪽으로 기도

20. 성가      : 28번으로 기도

21. 교훈의 말씀 :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성 루도비코)

                ( 완덕을 지향하는 영혼들의 특별한 내적 신심 행위)


십자가를 어떻게 져야 할 것인가?

(3) 십자가상의 그리스도와 함께 고통을 당하십시오.

셋째로 여러분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상처와 아픔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내가 걸어갔던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 너희들은 모두 나를 바라보라. 혹시 너희들의 가난과 헐벗음, 굴욕과 고통, 버림받음이 내가 받은 그것과 비교될 수가 있는지, 너희들의 눈으로 분명히 나를 새겨보아라, 죄 없는 나를 보아라, 그리고 죄 많은 너희들 자신을 탄식하라,”  성령께서는 사도들의 입을 빌려 우리의 눈을 십자가상의 예수 그리스도께로 향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적들에 대하여 가장 예리하고 무서운 무기, 즉 십자가상의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생각으로 자신을 무장해야 합니다. 만일 가난과 모략과, 고통과 유혹 그리고 여러 가지 십자가들이 여러분을 몰아치면 여러분은 방패와 창, 투구와 쌍날칼로, 즉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무장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어려움을 해소하고 어떤 적에게서나 승리를 거둘 것입니다.


(4) 천국에서의 화관

넷째, 만일 여러분이 자신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간다면 천국에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찬란히 빛나는 아름다운 화관에로 시선을 두십시오, 이 상급은 성조들과 예언자들을 그들의 신앙과 모든 박해 가운데서 똑바로 이끌어 주었으며, 사도들과 순교자들이 어렵고 괴로워할 때 용기를 주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잠시 동안 죄 악속에서 기쁨을 맛보느니보다는 기꺼이 하느님과 더불어 영원히 행복하기 위해 하느님의 백성과 함께 고통 받기를 원한다.”고 모세와 같은 성조들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상 받을 희망 속에서 크나큰 어려움을 참아 받고 있다”하고 예언자들은 다윗의 표현을 빌려 말했습니다. 그러나 바오로사도를 포함한 사도들과 순교자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사도들을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들처럼 여기시고 그들 중에서도  맨 끝자리에 내세워 세상과 천사들과 뭇 사람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신 것 같습니다. (1고린 4,9)

 천사가 우리를 부르는 하늘로 시선을 돌리십시오, “너희들에게 지워진 십자가를 잘 메고 가려면 너희들에게 주어질 화관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라. 너희들이 만일 그 화관을 쓰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그것을 쓸 것이며, 결국 너희들은 그 화관을 빼앗기게 되는 것이다.” “ 용감하게 싸우고 꾸준하게 고통을 참아라.” 하고 모든 성인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그러면 너희는 영원한 왕국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끝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고통을 꾸준하게 참고 인내로써 승리하는 자에게 내 상급을 주겠노라.”         

 그러면 이제 우리는 지옥을 한번 내려다봅시다. 만일 우리가 지옥에 있는 자들처럼, 반항과 교만 그리고 앙갚음의 정신으로 고통을 받으면 우리는 마땅히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우구스티노 성인처럼 외칩시다. “오 주님! 세상에서는 제 죄에 대한 벌로써 저를 태우시고 저에게 상처를 주시고 저를 못 박으소서, 그러나 영원한 저 세상에서는 저를 보호하소서.”                                       ( 잠시 묵상하시겠습니다. )

22. 기도서  : 81쪽으로 기도

23. 기도서  : 42-43쪽으로 기도 

24. 성가    : 278번으로 기도


(보속하는 마음으로 서서)

25. 묵주기도

26. 가르침   : 7월 가르침

27. 보호시편 : 기도서 81쪽으로 기도

28. 성 미카엘 대천사 기도 : 우리, 우리 가족, 성교회, 사제님들, 교황님을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 오 하느님! 제 마음의 고동소리가 날 때마다 죄인을 위하여 은총과 용서를 비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제 호흡은 주님께 한없는 자비를 비는 것이오며, 제가 보내는 모든 시선이 그들로 하여금 주님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덕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과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것이 제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아멘 (성 마리 유프라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