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기도회 (성가 - 가톨릭 성가, 기도문은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

                       온 몸과 마음을 하느님 현존 안에 모읍시다.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천상의  모든 천사들과 성모님과 함께 이 기도회를 드립시다.]

                       “성심의 작은 종들의 기도서”를 참조 하십시오.


★ 용서는 수천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즉 말과 입술을 통해서만 용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입술과 말을 통해서 용서했다 하여도 마음에 없이 한 것이라면 용서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거슬려진 마음을 감추고 마음 밑바닥에 있는 모든 자극된 날카로움이나 거치러진 감정 등을 뽑아 버리고 용서하며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   * 모든 인류의 영적 치유를 위해

      * 성직자, 수도자, 모든 교인들의 정화와 성화를 위해

      *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시길

(무릎을 끓고)

1.   성가   : 476번으로 찬미

2.   성가   : 61번으로 찬미

3.   기도서 : 4쪽으로 온 인류를 대신하여 찬미

4.   기도서 : 7쪽으로 기도


(서서)

5.   시편   : 111편으로 기도

6.   시편   : 84편으로 기도

7.   성가   : 187번으로 기도

8.   기도서 : 5쪽으로 기도

9.   알렐루야 (온 마음을 다하여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감사, 찬미 영광을 드림)


긴 알렐루야---


아버지여 흠숭 드립니다.    아버지여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여 사랑 드립니다.

아버지여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여 찬미 드립니다.    아버지여 용서하소서.

아버지여 자비 베푸소서.    아버지여 함께 하소서.       아버지여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영광 드립니다.   예수 주님 찬미 드립니다.   예수 주님 감사 드립니다.

예수 주님 사랑 드립니다.   예수 주님 모두 드립니다.   예수 주님 나의 주님.

예수 주님 함께 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관 하소서.

성령이여 영광 드립니다.    성령이여 채워주소서.         성령이여 치유 하소서. 

성모 마리아 사랑합니다.    성모 마리아 인도 하소서.    성모 마리아 감사합니다.


  알렐루야 ….     (심령기도 하실 분은 조용히)       짧은 알렐루야…


10. 직관 묵상 : 20분(온전히 모든 것을 성령께 의탁하면서 하느님의 사랑과 현존 안에서)

11. 성가      : 218번으로 기도

12. 기도      : 자비기도 ( 보속하는 마음으로 양팔을 벌리고 서서)

13. 기도서    : 38쪽으로 기도

14. 성가      : 62번으로  기도

15. 십자군 기도 :

  ( 고백 )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저는 저의 모든 죄와,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끼친 해악에  대해 당신의 용서를 청하옵니다. 

겸손되이 비오니, 다시는 당신을 거스르지 않고 당신의 지존하신 뜻대로 보속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미래에 

당신을 거슬러 당신께 아픔과 고통을 드릴 제 죄에 대하여도 간절한 마음으로 용서를 청합니다. 

저를 당신께  평화의 새 시대로 데리고 들어가시어 영생의 당신 가족들 중 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길 간청하나이다. 아멘.”


   ( 회개의 눈물을 위하여)

   “오, 저의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제 마음 가까이 계시오며, 저는 예수님과 일치되어 있나이다.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나이다. 저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제 마음 속에 모시나이다. 제가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 주옵소서. 제가 예수님의 아픔을 느끼게 하소서. 제가 당시의 현존을 느끼게 하소서 제게 겸손의 은사를 주시어, 제가 천국에서처럼 땅위에서도, 예수님 왕국에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회개의 눈물을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다시 오시기전에 제가 지상의 모든 영혼을 구하시려는 예수님의 사명을, 참 제자로서 도와 드리기 위하며, 제 자신을 진심으로 예수님께 봉헌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분별의 은사를 위하여)

    “오 하느님의 어머니, 저희가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저희 영혼을 준비 시켜 주옵소서. 저희를 어린 아이처럼 손을 잡으시고, 저희가 성령의 능력을 통해 분별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길로 인도하소서. 저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저희가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당신을 신뢰하고 맡길 수 있도록 가르쳐 주소서. 저로부터 교만의 죄를 깨끗이 없애 주시고, 과거에 범한 모든 죄를 용서 받게 기도해 주소서, 그러므로 저희 영혼이 정화되어 성령의 선물을 받아서 온전하게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16. 기도서    : 40-41쪽으로 기도

17. 성가      : 436번으로  성령께 기도

18. 양심성찰  : 98-101쪽 또는 잠언으로 성찰 ( 진지하게 성찰함 )

19. 기도서    : 75쪽으로 기도

20. 성가      : 18번으로 기도

21. 교훈의 말씀 :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성 루도비코)

                ( 완덕을 지향하는 영혼들의 특별한 내적 신심 행위)


십자가를 어떻게 져야 할 것인가?


   (2) 하느님은 우리의 고통을 막지 않습니다.

크고 작은 것을 막론하고 우리에게 부딪히는 모든 자연적인 어려움은 전능하신 하느님의 손에 달려있음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합니다. 수백만 대군을 멸하시는 바로 그 손이 나뭇잎과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떨어지게도 하시는 손, 욥에게는 심하게 내리치셨는데 여러분에게는 가볍고 작은 어려움을 보내시며 부드럽게 치십니다. 바로 그 손으로 하느님께서는 낮과 밤, 빛과 어둠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느님께는 죄악을 원하지 않으셨지만 그 죄의 소행을 내버려 두시기 때문에 여러분을 거슬러서 범하는 죄를 막지 않으셨습니다. 시므이가 한 때 다웃 왕에게 한 것처럼 누가 여러분을 욕하고 돌로 치거든 여러분들 자신에게 말하십시오. “우리는 보복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그에게 명하였으니 그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자, 모든 불의는 나에 의한 것이니 하느님께서 나를 정당하게 벌하시는 것을 알고 있다. 두 손으로 그를 치지 말고 나를 모욕하고 불의를 가하는 사람들은 자비하신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사자(使者)다. 그들은 나를 벌하기 위해서 오지만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심을 업신여기지도 말고, 그의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채찍질에 저항해서도 안 된다.” 하느님께서는 영원한 판결을 내릴 지엄한 재판장을 위해 징벌을 쌓아 두실지도 모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어떻게 한 손으로는 여러분을 치시는 동안 다른 한손으로는 여러분을 부축해 주시는지 쳐다보십시오, 그분은 낮추셨다가 다시 끌어 올리시며,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때로는 인자하게 때로는 엄하게 여러분을 돌보아주지 않습니까? 인자하게 대하심은 하느님께서 여러분이 힘에 겨운 유혹이나 고통을 당하게 허락하시지 않기 때문이여, 엄하게 대하심은 유혹과 고통의 정도에 따라 또는 계속되는 기간에 따라 적합하게 강력한 은총으로 힘껏 도와주시기 때문이며, 하느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성교회에 알려 준바와 같이 그분 자신이 지옥의 주변을 방황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보루가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길을 잃을 때 그분은 이끌어 주시고, 화상을 입으면 시원함과 진통의 약이 되어 주십니다. 여러분이 비에 젖으면 덮어 보호해 주시고, 추위에 떨면 따뜻하게 녹여 주시고, 피로에 지쳐 움직일 수 없을 때는 덮어서 옮겨 주시고 괴롭힘을 당할 때는 도와주십니다. 또한 험난한 길에는 지팡이가 되어 주시고, 태풍 속에서 파선과 죽음의 위협에서는 구원의 항구가 되어 주십니다.                                      ( 잠시 묵상하시겠습니다. )

22. 기도서  : 83쪽으로 기도

23. 기도서  : 44-46쪽으로 기도 

24. 성가    : 245번으로 기도


(보속하는 마음으로 서서)

25. 묵주기도

26. 가르침   : 5월 가르침

27. 보호시편 : 27편으로 기도

28. 성 미카엘 대천사 기도 : 우리, 우리 가족, 성교회, 사제님들, 교황님을 위해 빌으소서.               

      영광송 3번


 ▶“옛날의 어떤 수도원들에서는 침묵은 속죄 행위였을 뿐만 아니라 축제의 행위이기도 하였다. 가장 깊은 침묵을 지키는 날은 축제의 날이었고, 형제가 서원을 하는 날에도 침묵을 지켰다. 그리도 형제가 죽어서 묻히기까지의 며칠 동안은 모두가 보다 깊은 침묵의 신비로 들어가 이 세상의 종말과 다가올 세계에 대해 묵상하였다.”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토마스 머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