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셋째 아이가  태어날 (1986 31 3)  둘째 아이를 제왕절개를 하여  낳았기 때문에 셋째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산모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위험하냐고  하니까  하느님만이  아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빽이라고는 하느님 빽밖에는 없으니  예수님만  믿고 그냥  낳겠습니다.”  했는데 정말  순산했습니다. 저도 건강했구요.   의사 선생님이 병실에  들어오시면서   여자가 있다고 놀렸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생명보험은 보험회사에   들지말고 예수님께  들어라고  합니다.

셋째 아이는  우리 가족을 가장 힘들게  하는  작은  예수님 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2 학년 중이염으로  병원에  다녔습니다.  너무  심해서 고름이 나오고  소리도  전혀 듣는 상태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방학 병원에 가서 수술 해야 한다면서 가끔 고름만을  제거하셨었습니다.      어느 자매가 토요일에 모여서 치유기도를 한다고 오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가서 기도를 받고 왔습니다.     다음  월요일에 병원에 갔는데   귀가 나았다고  선생님이 신기한지 세번이나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성지 순례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저희 가족 모두가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5가지 메세지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작은 일도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려고 기도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성모님께서 메주고리예로  아이들과  오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어렵지만  ----- 갈수 있게 해주셔서 아이와 저는  97 2월에 남편과    기회가 생겼었는데 셋째 아이가 귀가  너무  아프다고  했습니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었다고  했습니다.  진통제 ,약국  조제약을 먹였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카타꼼베에 갔을   아이 미사를 드렸습니다.  미사가 끝났을 아이가 저에게   와서 눈물을 닦아 주었는 귀가 나았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괜찮습니다.    당시 저희는  다락방기도, 소공동체 기도,  매일   성시간, 성체 조배 , 묵주 기도,  단식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셋째 아이가  사춘기를  심하게 했고 , 바르게  선도 해야 한다고  많은 거친 언어와 행동으로 아이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셋째 아이가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강아지를 너무 원했기에  강아지 마리를 빌려 왔습니다.  아이들이 쓰기에도 부족한  방을 강아지에게 내어주고 얼마간 키웠습니다.  강아지 배설물을  치우다가    화장지로 쓰려던 신문에  집이 나온 것을 보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방배동 집을 아주 싸게 샀습니다(99) .   집으로  이사하고  다락방 기도를 하기 위해서 성시간 기도를 함께 하던 자매를 방배동으로 이사오라고  같이 집을 보러  다니다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알게 되었고,  2006년에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값이 방배동 집을 삿을 때의 8 이상이 되어 경제적의 어려움이 해결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돈을 벌어 살아보겠다고  때는 어려워지더니, 하느님 뜻대로 살겠다고 하면서 기도와 회개에 노력하다 보니 전체를 기적으로 살고 있음을 느낍니다.

제가  갱년기에  골다공증이  왔을  입니다.  귀도 막히고 소리가 울리며 말소리도 들리지 않는   여러가지로 건강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자매들이  이런 저를 보고 단식을 오래해서 그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데----“하면서 자식이 병이 드는 것을 원하는 엄마가 어디  있겠는가?” 하며 유혹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 단호히 물리쳤습니다.  작은 것을 통하여  골다공증도  귀도 치유해 주셨습니다. (저는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2 반전에 남편이 지방근무(5) 마치고 서울에 올라와 함께 때남편 눈치를보며 사는 것이 힘들어서인지 방광염(오줌소태) 왔을 때도 디락방 영성 피정 강의 중에 성모님, 제가 화장실에 왔다갔다하면 다른 사람에게 분심이드니 중간에 화장실 가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했는데  치유가 되었습니다.  제가 낫게 달라고 하지 않아도  엄마는 알아서 주시니 너무나도 자상하신 분이십니다.  저는 어떤 어려운 상대를위해 기도해야 때면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합니다. 그리고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이 승리  하실    확신하면서 성모님 도와 주세요 ,’ ‘성모님이 이기실꺼야  성모님이  이기셔하면서 계속 화살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도 마음을 열게 해주십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항구히기도하면 어머님의 돌보심으로  놀라운 기적의 은총울 보여주십니다.  매일 매일 어머니의 돌보심을 느끼며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